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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찬양축제를 보며..

옥상사랑 2008. 11. 18. 08:03

추수감사절 날에 찬양국주최로 감사찬양축제가 열렸다.

어린이 찬양대부터 각 성가대가 2곡씩 준비하고 마지막으로 3부성가대의 연합합창으로 "여호와를 찬양하라"를 신명나게 불렀다.  한 교회의 지체들로 여러분야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봉사하는데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찬양을 드릴수 있는 계기가 되어

은혜가 된 것같다.  

 

 

포스터를 준비하랴 온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알게 모르게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무대를 만들고 있는 집사님들..

1부 지휘자님과 반주자님....매번 뵐때마다 느끼지만 혹시 자매 아니세요?

10여년 이상  1부성가대에서 함께 봉사하신다니 닮을 수 밖에 없겠네요... 

어린이연합찬양대(샤론, 어린양)입니다.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인데 노래도 잘하고, 깜찍이들만 모였네요.. 

 쉐마남성중찬단입니다.

창단 후 첫 공연이라네요..

나한텐 알리지도 않고 자기들끼리만 중찬단을 만들다니... 나 삐짐....

 호산나찬양대입니다.

1부예배때 봉사하시는데 새벽부터 저녁까지 너무 수고많으시네요...

기악부 대원들입니다. 청년들로 이루어진 기악부는 싱그러움 자체입니다.

멋진 곡을 들려주셔서 땡~~큐!! 

시온찬양대는 3부예배에 봉사하고 계시지요.

시온교회 대표찬양대로 실력도 수준급입니다.

분홍색 드레스가 넘 예쁘시네요.

 

다윗성가대는 중고등부 학생들로 이루어진 찬양대입니다.

모이기를 힘쓰는 중고등부 학생들 화이팅~~ 

 올해 감사찬양축제를 주최하신 샬렘찬양대입니다.

한복으로 한껏 미를 뽐내시는 여성대원분들~~

부르시는 노래도 수준급이구려....

  

 

 

 국악풍의 곡인 "감사하세"와 "여호와를 찬양하라"에서 멋진 장고를 처주신 단국대학생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멀리 용산에서부터 이곳까지 오셔서 신명나게 장고를 처주셔서...

 샬렘찬양대의 지휘를 맞고 계신 전혜연지휘자님...

전혜연지휘자님이 오신 후로 샬렘찬양대가 확 바뀌었습니다.

찬양의 실력뿐만 아니라 전집사님의 신앙심에도 매료되어

모두가 하나되는 기쁨을 만끽하고 있답니다. 

찬양을 통한 봉사를 여러곳에 하시며

늘~~긍정적인 표현과 격려로 함께하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기본을 강조하시지요...

 계속 우리 샬렘찬양대를 이끌어주실거죠!!

오래도록 전집사님과 함께 샬렘찬양대에서 봉사하고 싶네요.

 

 

호산나,시온,샬렘찬양대가 함께부른 "여호와를 찬양하라"입니다.

함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