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에 있었던 일 안녕들하세요.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이은수인사드립니다. 연말만 되면 송년회로 시끌벅적하는데 그게 싫어 최소한의 자리만 참석하는데도 바쁘게 보낸달이었습니다. 매년 있는 그날을 특별히 잊고싶은것도 없고, 그저 하루를 열심히 살았고 내일도 열심히 살면서 매일 추억을 쌓아가.. 도시농업공동체 2016.01.06
쓰레기 화단에 꽃 피운 동네 영웅 쓰레기 화단에 꽃 피운 동네 영웅 항상 담배꽁초가 가득차 있어 마치 쓰레기통 같던 화단에서 쌀과 보리를 수확했다면 믿겨지시나요? 바로 도봉구 창4동의 청소년 마을봉사동아리 ‘청.바.지.(청소년이 바꾸는 지역활동)’에서 활동하는 학생 18명이 방치된 아파트 화단을 청소하고 볍씨.. 옥상농부이야기 2016.01.04
11월에 있었던 일(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안녕들하세요.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이은수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화창한 햇님을 보니 맘이 한결 가볍고 좋은것 같습니다. 11월은 구름끼고 비가오길 반복되니 마음도 무겁고...... 늘상 보던 따스한 햇빛이 왜이리 반갑고 그립던지요 요즘들어 자주듣는 질문중에 "노원에서 도.. 옥상농부이야기 2015.12.01
꿈은 꿈꾸는 자의 것입니다.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라 10년 뒤에 내가 무엇이 되어 있을까를 항상 생각하라. 인생은 자기가 생각한대로 된다. 목표를 세우면 목표가 나를 이끈다.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달팽이도 마음만 먹으면 바다를 건널 수 있다. - 정호승 시인 간디는 ‘사람은 자신이 될 .. 옥상농부이야기 2015.11.16
[스크랩] 10월에 있었던 일(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안녕들 하세요?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이은수인사드립니다. 매월 지인분들께 소식을 전하며 정보를 공유하고 있어요. 지난 금요일부터 반가운 빗님이 내려서 대지가 촉촉히 적셔주시긴 했는데 오늘까지4일동안 햇님을 볼수 없어 쬐끔은 답답합니다. 토요일에 진행된 마.들.장 행사는 가.. 도시농업공동체 2015.11.09
10월에 있었던 일(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안녕들 하세요?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이은수인사드립니다. 매월 지인분들께 소식을 전하며 정보를 공유하고 있어요. 지난 금요일부터 반가운 빗님이 내려서 대지가 촉촉히 적셔주시긴 했는데 오늘까지4일동안 햇님을 볼수 없어 쬐끔은 답답합니다. 토요일에 진행된 마.들.장 행사는 가.. 도시농업공동체 2015.11.09